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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제목 : 기생충이라고 오해하지 말고 차별하지 말고 (아우름25)
지은이 : 서민        
분류 : 국내 | 단행본 | 아우름 시리즈
책정보 : 무선, 192쪽
출간일 : 2017-12-07   가격 : 10,000원
ISBN : 978-89-464-2074-8   CIP : CIP2017031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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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은이 : 서민

서민 

서울대 의과대학 본과 4학년 때 선택의학 과목으로 기생충학을 선택했다가, 어릴 적 못생긴 외모 때문에 고생했던 자신처럼 외모로 인해 탄압받는 기생충에 관심을 갖게 되었다.

현재 단국대 의과대학 기생충학과 교수이며, 칼럼・블로그・단행본・논문 등 다양한 매체를 통해 글을 쓰고 있다. MBC <컬투의 베란다쇼> 출연을 시작으로 TVN <어쩌다 어른>, EBS , CBS <세상을 바꾸는 시간, 15분>, KBS <과학콘서트>와 <아침마당> 등 방송에도 활발히 출연하여 기생충학의 대중화에 기여했다.

저자의 글쓰기 이력 또한 독특하다. 서울대 의대 시절, 소심함과 외모 콤플렉스를 벗어나고자 글쓰기를 시작하여 10여 년의 글쓰기 훈련을 거쳐 자신만의 독특한 글쓰기 스타일을 완성해 갔다. 2012년 영국고고학 학회지에 논문이 게재되면서 대한기생충학회 학술상을 수상했고, 저서 《서민의 기생충 열전》(2013)은 베스트셀러가 되었다.

그 외 저서로 《서민의 기생충 콘서트》, 《헬리코박터를 위한 변명》, 《기생충의 변명》, 《대통령과 기생충》 등 기생충 관련 책과 자신의 혹독한 글쓰기 훈련 과정을 진솔하게 담아낸 《서민적 글쓰기》, 독서평집 《집 나간 책》, 인터뷰집 《서민의 기생충 같은 이야기》, 세상을 향한 촌철살인을 담은 《서민적 정치》, 《B급 정치》, 《여혐, 여자가 뭘 어쨌다고》 등과 여러 권의 어린이책이 있다.

‘기생충이 차별받지 않는 세상’이 목표이며, 기생충박물관을 건립하는 것이 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