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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제목 : 이 아침 축복처럼 꽃비가 : 장영희가 남긴 문학의 향기
지은이 : 장영희       그린이 : 장지원
분류 : 국내 | 단행본 | 문학.예술
책정보 : 올컬러 양장, 312쪽
출간일 : 2010-05-06   가격 : 14,000원
ISBN : 978-89-464-1776-2   CIP : 20100012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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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은이 : 장영희

1952년 9월 14일, 서울에서 태어났다. 서강대 영문과를 졸업하고, 뉴욕주립대학에서 영문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컬럼비아대학에서 1년간 번역학을 공부했으며, 서강대 영미어문 전공교수이자 번역가, 수필가, 칼럼니스트, 중고교 영어교과서 집필자로 왕성한 활동을 펼쳤다.
《문학의 숲을 거닐다》와 영미시 에세이 《생일》, 《축복》의 인기로 ‘문학 전도사’라는 별칭을 얻었다. 김현승의 시 <가을의 향기>를 영역하여 ‘한국문학번역상’을, 삶에 대한 진지함과 긍정적인 태도를 담은 첫 수필집 《내 생애 단 한번》으로 ‘올해의 문장상’을 수상했다. 부친 故 장왕록 박사의 10주기를 맞아 추모집 《그러나 사랑은 남는 것》을 엮어 내기도 했다.
역서로는 《종이시계》, 《슬픈 카페의 노래》, 《이름 없는 너에게》, 《내가 너를 사랑한 도시》 등 다수가 있다. 특히 《스칼렛》, 《살아있는 갈대》는 부친과 공역해 화제가 되었고, 이청준의 소설 《당신들의 천국This Paradise of Yours》도 공동 영역해 우리 문학을 세계에 알렸다.
세 번의 암 투병 중에도 항상 밝고 당당한 모습으로 독자들에게 희망과 용기를 주는 글들을 전하던 그는 에세이집 《살아온 기적 살아갈 기적》을 남기고 2009년 5월 9일 57세로 세상을 떠났다.



그린이 : 장지원

홍익대학교 서양화과, 캐나다 온타리오미술대학 서양화과를 졸업하고, 성신여자대학교대학원 서양화과를 졸업했다. 국내는 물론 미국, 일본, 캐나다, 독일 등 8개국에서 350여 회의 개인전 및 단체전을 가졌으며, 안양과학대학 교수, 한국미술협회 부이사장, 한국 여류화가회 회장을 지냈다. 아시아 현대미술제 신인상, 한국미술작가상을 수상했고, 현재 국내외에서 활발한 작품 활동을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