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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형우편물에 대한 이야기
: 조영호 : 2005-12-19 :  

여러분은 소형우편물(편지,엽서,카드)을 어떻게 취급하시나요.아니 소형우편물을 보내실 때 어떻게 하시나요.혹시 우편물이 뜻어져 온적은 없나요.

저는 얼마전 우편집중국에 근무하게 되었는데 소형우편물은 기계에서 바코드를 읽고 분리되어 각 지역으로 나가게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정사각형의 우편물은 기계를 지나면서 밀폐된 것이 뜯기는 경우가 많습니다.

아니 다른 우펀물중에도 조금 두껍다 하는 것은 뜻기어 봉한 것이 드러나는 경우를 자주 봅니다.

이런 우편물을 보게 되는 여러분을 얼마나 기분이 나쁠까요.보내는 사람들은 이에 대비해 좀더 우편물을 봉하는데 철저해야 할 것입니다.

카드와 같은 경우 규격에 맞는 것을 선택한다면 수작업보다 기계서 처리되므로 빠르게 집에 도착할 수 있을 것입니다.

두번째 엽서의 경우 쉽게 구겨지는 사례가 있는데 각 업체에서는 엽서에 대해 조금 더 신경을 써 주셨으면 합니다.

너무 얇거나 종이의 질이 너무 약한 경우 기계에서 구겨지는 사례가 있어 빠른 일처리에 방해가 됩니다.

빠픈 우편물과 일반 우편물의 빠르기는 어떠할까요.제가 경험하기로는 일반우편물이 빠르게 처리되는 느낌이 들었습니다.등기가 아닌 이상 일반우편물은 기계에의해 처리되므로 수작업에 의해 처리되는 빠른 우편 보다 실제로 일반우편물이 빠르게 처리 되는 경우가 있을 것입니다.

아마 제가 경험하지 못했다면 이런 이야기를 할 수 없을 것입니다.

조금 더 보내는 이들이 봉할 때 좀더 신경을 써주셨으면 하는 것은 일반적으로 청첩장과 같은 경우 풀로 봉하는 경우가 있는데 그보다 테이프로 봉하는 것이 더 나을 듯합니다.가끔 작은 스티커로 봉하는 경우가 있는데 보기에는 예쁠지 모르나 기계를 지나면서 뜯어지는 사례가 있기에 그런 것은  피해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