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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념을 펼치며
: 이정화 : 2014-07-15 :  

 

        저는 제과제빵사를 꿈꾸는 사람입니다.

   지금 열심히 노력하여 자격증도 취득하고 무엇이든지 열심히 배울 각오로 무더위도 잊고 배움에 열중하고 있답니다.빵을 만드는 것도 하나의 기술이잖아요.

 요즘은 전문가시대라서 빵 하나만큼은 전문가가 되겠다는 일념으로 임하고 있습니다. 처음엔 단순한 취미로 시작했지만 이젠 저의 일이 되었네요.

 일이라 생각하지 않고 취미라 생각하며 끝까지 해볼려구요.

맡겨만 주세요.맛있고 몸에도 좋은 빵을 만들어낼 자신이 있어요.

      좋은 일자리가 생긴다면 열심히 해보고 싶습니다.

     반죽을 펼쳐놓고 밀대로 밀면서 저의 신념을 펼쳐놓고 열심히 밀겠습니다.

     저의 가능성을 믿고 도전정신을 살려 열심히 해보겠습니다.


조은주 짝짝짝. 당신의 신념과 꿈을 응원합니다. 기회가 되면 당신의 빵을 꼭 먹고 싶네요. 아자자 화이팅. [2014-08-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