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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문에 내이름 석자 나온줄도 몰랐내.
: 최남희 : 2011-04-12 :  

어느날 문득 시작한  그림공부가 이렇게 나에게 미소를 주다니..

봄햇살이 너무좋은데

창문안에서만 보고 있는 게으름쟁이 주부인 나에게 뜻밖의 소식이 전해졌다.

천에그림을 그리는 수업을 조금씩배우다가 전시회에 다른 선생님들께 살짝끼여서 덤으로얻은 전시회를 치르고 두달이지난뒤에야 내이름 석자가 신문에 나온걸 어제서야 알게되었다.

나혼자 자축해야겠다.

힘내보자 아줌마!  


이미현 활자가 주는 묘한 매력에 저도 공감합니다.지워지지않을 영원한 추억으로 간직하시길^^ [2011-11-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