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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가 사는 고장
: 김동양 : 2009-03-21 :  

향기로운 꽃내음과 함꼐 각 지방의 문화 축제가 열린다. 우리 고장에서도 도자기 축제가 열린다. 내가 속한 동아리에서도 도자기 축제에 참가 하기위해 준비가 한창이다.내가 만든 것은 고무 풍선으로 시계를 만든 것인데 내가 고무풍선을 가지고 시계를  아름답게 만든 것인데,군민 회관 잠시 전시하고,도자기 축제 전시 판매 할것 이다.여주는 아직 郡이기에 1년후 市 승격을 목표로 한창 건설 하는곳이 많다.군수님 이하 모든 공무원이 맡은바 엄무에 열심것 보니까 곧 시는 되는가 하는 느낌이 든다. 나는 원래 서울 에서 중고교 및대학 까지 생활 하였어도 이렇게 공기 좋고,수도물이 수도꼭지를 틀어서 그냥 떠서 먹어도 좋은 곳에서 살아본적이 없다.없는 사람이 살기 좋은곳,아직도 보수적이고 지킬것을 지킬곳은 지키고,보전 할것은 보전 하는 친환경적인 도시를 만들으면 좋겠다.다들 열심하니까 그렇게 되니라 의심치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