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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웃자


그 어떤 명약보다 좋다는 시원한 웃음 한 방!

시트콤보다 재미난 생활 속 에피소드, 웃음이 터졌던 경험담, 내가 창작한 참신한 유머를 올려주세요.    

474 당돌한 유기견 함종순 2010-07-02
473 캠프화이어 하는 하늘 이선주 2010-06-29
472 영어시험 박경희 2010-06-28
471 당연한 일? 이안나 2010-06-23
470 울 신랑의 서비스 김선희 2010-06-23
469 아내, 나는 모기를 잡다 홍경석 2010-06-18
468 축구선수들, 스포츠스타 이름으로 즐기는 개그. 안세화 2010-06-18
467 빨간 팬티라도 입고 나와! 홍경석 2010-06-17
466 "아빠 기억이 뭐야?" 정진호 2010-06-12
465 그거...개. 빗 인데요...ㅠㅠ... 김기서 2010-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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