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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웃자


그 어떤 명약보다 좋다는 시원한 웃음 한 방!

시트콤보다 재미난 생활 속 에피소드, 웃음이 터졌던 경험담, 내가 창작한 참신한 유머를 올려주세요.    

494 할머니의 말씀 박현우 2010-10-06
493 내가 잤어? 이혜진 2010-10-04
492 붙인 벽지를 떼란 말야? 홍경석 2010-08-19
491 알 수 없는 것에 대하여 홍유빈 2010-08-15
490 기대** 넘어가* *시오 (기대 넘어가시오) 이선희 2010-08-07
489 ‘변호사’들의 수다 홍경석 2010-08-06
488 엄마도 활머니 되는 거야! 표정순 2010-08-05
487 쬐끔 과장 노영선 2010-08-04
486 말하는 연탄 2장 이혜진 2010-07-23
485 어떤 시민의 지나친 ‘경찰 사랑’ 홍경석 2010-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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