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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웃자


그 어떤 명약보다 좋다는 시원한 웃음 한 방!

시트콤보다 재미난 생활 속 에피소드, 웃음이 터졌던 경험담, 내가 창작한 참신한 유머를 올려주세요.    

514 선생님이 맘에 안 들어 이윤미 2011-03-26
513 “리비아가 축구할 틈이 어딨니?” 홍경석 2011-03-25
512 내 마음의 뜨락 노복희 2011-03-25
511 쌍라이트입니다. 전원박수!!! 한세희 2011-03-11
510 백 곱하기 백은? 이율리아 2011-02-28
509 똥개 최하란 2011-02-24
508 도깨비 냉장고 홍경석 2011-02-11
507 대림사와 소림사 이영균 2011-02-05
506 빨래 빨리 안 치울래! 홍경석 2011-01-27
505 엄마 행복해??? yej0522 2011-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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