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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웃자


그 어떤 명약보다 좋다는 시원한 웃음 한 방!

시트콤보다 재미난 생활 속 에피소드, 웃음이 터졌던 경험담, 내가 창작한 참신한 유머를 올려주세요.    

524 두 딸 이야기 이효은 2011-09-16
523 엉뚱남의정답 노현숙 2011-09-12
522 고래 맛나냐? 김경희 2011-08-25
521 "누구 엄마야?" 송현숙 2011-07-26
520 상담학 시간 savinakim 2011-07-02
519 북한이 우리를 함부로 넘보지 못하는 이유 반미숙 2011-06-27
518 소꼬리와 소쿠리... 이상심 2011-06-02
517 낮잠을 확 깨게 해줄 넌센스 퀴즈! 유가영 2011-05-15
516 글을 잘못 읽으면 함종순 2011-04-25
515 왕의 시찰 김희 2011-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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