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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웃자


그 어떤 명약보다 좋다는 시원한 웃음 한 방!

시트콤보다 재미난 생활 속 에피소드, 웃음이 터졌던 경험담, 내가 창작한 참신한 유머를 올려주세요.    

344 웃기는 마누라 홍경석 2009-09-27
343 나는 공산당이.... 김동규 2009-09-24
342 무공해 남편 성주희 2009-09-15
341 거만한 과학자를 굴복시킨 학생 하동완 2009-09-14
340 "김주영 선생님은 언제 오세요?" 김민수 2009-09-10
339 누가 그만큼 사과하랬냐? 김현정 2009-09-06
338 못 말리는 내 아내 조일국 2009-08-31
337 고상한 엄마의 한마디 김아람 2009-08-28
336 “뭘 죽인다고?” 홍경석 2009-08-25
335 언제 먹어야 할까요? 주경심 2009-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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