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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웃자


그 어떤 명약보다 좋다는 시원한 웃음 한 방!

시트콤보다 재미난 생활 속 에피소드, 웃음이 터졌던 경험담, 내가 창작한 참신한 유머를 올려주세요.    

534 내 첫사랑과 양말... 오성민 2013-04-20
533 이름이 발단이 되어 뒤로 넘어간 사건 김성지 2013-03-28
532 잠 다이어트 강미희 2013-03-19
531 닭과 소의 불평 이임순 2013-02-16
530 나처럼 예쁜 호박 봤냐고요! 김문영 2013-01-19
529 욕 바가지 윤금화 2013-01-12
528 2013년 새해의 띠는? 이임순 2012-12-31
527 여중생들의 별명 이태림 2012-12-24
526 그럼 괜히 내돈 나가잖아 김도겸 2012-10-12
525 압구정동에선 잉글리시로 장승원 2011-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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