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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웃자


그 어떤 명약보다 좋다는 시원한 웃음 한 방!

시트콤보다 재미난 생활 속 에피소드, 웃음이 터졌던 경험담, 내가 창작한 참신한 유머를 올려주세요.    

364 핸드폰 충전 좀 해 주세요 신슬기 2009-11-16
363 비오는날의 등굣길 조동인 2009-11-15
362 꼬마 숙녀의 꿈 이수현 2009-11-11
361 말 개그 최병용 2009-11-10
360 우리집엔 엄마만 둘이예요 김도겸 2009-11-09
359 창피해 창피해 흑흑 류재필 2009-11-07
358 비행기를 주머니에 장사녀 2009-11-01
357 제 동생...무식의 끝^^ 배기령 2009-10-31
356 저 아무것도 안 먹었는데요 최경미 2009-10-30
355 헝아들이 내 말 안 들으면 어떻게 해?? 이준근 2009-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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