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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웃자


그 어떤 명약보다 좋다는 시원한 웃음 한 방!

시트콤보다 재미난 생활 속 에피소드, 웃음이 터졌던 경험담, 내가 창작한 참신한 유머를 올려주세요.    

374 이 반은 참 조용하군. 이윤정 2009-12-15
373 피차일반 홍경석 2009-12-14
372 구역질에 대한 오해 이청숙 2009-11-28
371 고대로해줘 김경희 2009-11-24
370 안쉬어도 되는데 김경희 2009-11-23
369 선생님이 죽였어요? 이혜경 2009-11-23
368 방금 나간게 뭐여? 박경희 2009-11-21
367 할머니 말씀^^* 김윤정 2009-11-19
366 어머니는 치매중 이동영 2009-11-16
365 초등학생, 귀여운 답안! 신슬기 2009-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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