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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작성시 몇월호 특집인지 선택해주세요. 예:[5월호]
2020년3월호
2020년5월호

 

 

4월호 특집

 

샘터의 추억

 

 

2020년 4월은 《샘터》 창간 50주년이 되는 달입니다. 반세기 동안 한 회도 빠짐없이 발행되는 동안 샘터와 쌓은 추억이 많습니다. 지금도 기억나는 독자 사연이나 좋아하던 글, 다시 만나고 싶은 샘터 필자나 편집부 식구들이 있나요? 어떤 글이나 필자, 기자들이 기억나는지, 그 사연이나 사람과 어떤 추억을 나눴는지 들려주세요.


원고 마감   2월 20일(목)까지

접수 방법   이메일(editor@isamtoh.com) / 우편 / 카카오톡 플러스친구 / 홈페이지

원고 분량   200자 원고지 5~10장(A4 반 장~한 장)


원고가 채택되신 분께는 소정의 고료와 사은품을 드리며, 원고를 보내주신 분 중 다섯 분을 선정해 샘터사에서 출간한 단행본 한 권씩을 선물로 드립니다.

 


 

5월호 특집 예고


좋은 부모가 되고 싶다면!


‘부모 자격’은 아이를 낳기만 하면 저절로 생기는 게 아닙니다. 하나의 인격체를 낳고 키워내는 일은 그만한 조건을 갖춘 사람만이 할 수 있습니다. 아이를 낳아 키우면서 깨달은 좋은 부모의 조건, 좋은 부모가 되기 위한 노력, 그 과정에서 겪었던 시행착오가 있나요? 나는 지금 우리 아이에게 어떤 부모인지, 미혼인 내가 앞으로 결혼한다면 어떤 부모가 되고 싶은지 들려주세요.

 

3127 [12월호] 추위를 잊게 해 준 내 마음속 난로 최영삼 2018-10-18
3126 [12월호] 따뜻한 홍시 임지응 2018-10-18
3125 [12월호] 마음으로 치료하시는 고마우신 원장님 김정애 2018-10-18
3124 [12월호] 그의 이름은 '작은 나무' 추인호 2018-10-16
3123 [12월호] 딱 너만큼의 온기 이진희 2018-10-15
3122 [1월호] 돌아가신 아빠의 친구 김영미 2018-10-14
3121 [12월호] 남은인생 마지막 꿈 노현철 2018-10-12
3120 내 마음속의 난로 이종원 2018-10-10
3119 [12월호] 친구와 밥상.. 고둘선 2018-10-07
3118 [12월호] 기적이 찾아 왔다 하원주 2018-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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