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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웃자


그 어떤 명약보다 좋다는 시원한 웃음 한 방!

시트콤보다 재미난 생활 속 에피소드, 웃음이 터졌던 경험담, 내가 창작한 참신한 유머를 올려주세요.    

424 행복한 우리집 ,소은영 2010-04-06
423 돼지와 장미 홍경석 2010-04-01
422 남영순 2010-03-30
421 그만 빠졌으면 좋겠다. 이혜정 2010-03-30
420 밥먹다웃으면....... 전영삼 2010-03-23
419 제목을 보이면 안되져^^ 김경림 2010-03-19
418 아나타 강코쿠 데스 이근혜 2010-03-10
417 난 아직 뜨겁고 싶은데...... 허현정 2010-03-05
416 쇠갈비 먹는 사람만 기억하는 더러운 세상! 홍경석 2010-03-05
415 동문서답 김경희 2010-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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