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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웃자


그 어떤 명약보다 좋다는 시원한 웃음 한 방!

시트콤보다 재미난 생활 속 에피소드, 웃음이 터졌던 경험담, 내가 창작한 참신한 유머를 올려주세요.    

444 함께 풀어봐요 조일국 2010-05-18
443 "목사님과 어머니" 전성억 2010-05-17
442 연중행사 노영선 2010-05-11
441 포기란 있을 순 없다! 장홍상 2010-05-11
440 생각의 전환 이미경 2010-05-10
439 조상을 어찌 먹을 수 있겠니.... 박중기 2010-05-05
438 "취침전 화장실" 전성억 2010-05-05
437 아가 나말이냐! 김도겸 2010-05-03
436 일행 아니면 오행 gabi strohschneider 2010-05-02
435 엄마 나한테는 얘기해도돼~!! 류재필 2010-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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