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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치려면 미쳐야한다는 것이지요
: : 관리자 : 2007-12-26

기획특집 인터뷰를 위해 경력관리전문가인 황소영 씨를 만났습니다.

2008년, 일자리의 희망을 찾기 위해서였지요.

그는 누구든 자신이 있는 자리에서 단 몇 년만이라도 미쳐볼 필요가 있다고 말했습니다.

미친 듯 몰입하는 시간을 보내야 뭔가를 이룰 수 있다고요.
그야말로 미치려면 미쳐야한다는 것이지요.

그러나 진정 미친다는 것이 쉬운 일은 아니겠지요. 한 시대를 휘어잡을 광기까지는 아니어도, 일에든 사랑에든 꿈에든 소박하게나마 폭 빠져봐야겠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그러기 전에 일단, 미친 듯이 웃어보는 것도 좋겠습니다.


_박은애 기자(achim@ismatoh.com)
 


송승하 로그인 후 작성해주세요. [2014-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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