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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월호부터는 샘터가 조금 일찍 독자 여러분을 만나게 됩니다.
: : 관리자 : 2008-07-21

얼마 전 신문 가판대에서 일하신다는 한 어르신의 전화를 받았습니다. 몇십 년째 봐온 애독자인데 샘터가 좋은 내용을 가지고도 가판에서 외면당하는 것이 안타까워 전화를 하셨다고 했습니다.

비슷한 판형의 다른 잡지보다 발행일이 늦어서, 이미 다른 잡지들은 다음호가 나왔는데 샘터만 그 전달치가 나와 있을 때가 많다는 것입니다. 가판에서 잡지를 구입하는 사람 입장에서는 당연히 최신 것을 구입하게 된다는 것이지요.
 
성함을 여쭈어도 ‘가판대 영감’이라고만 하신 독자님, 애정 어린 조언 감사드립니다. 8월호부터는 샘터가 조금 일찍 독자 여러분을 만나게 됩니다. 더 빨리, 더 가까이 여러분께 다가가려는 저희의 노력입니다.

이미현 기자 (sannayi@isamtoh.com)


김도겸 아 ! 네 ~ 매월 샘터 오기만을 기다립니다. 조금 빨리.. [2010-06-08]
김가영 더 빨라진 샘터도 기대하겠습니다^^ [2015-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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