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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조 투고(그렇다.)
: : 이웅 : 2019-05-16

 時調         그렇다.

아직도 못 끝낸 모진 상처 주고받기
구차한 측은지심 생채기 서로 핥기
이 세상 끝까지 오직 그대와 나  마주보기.

이웅  010 5274 0708   leewo1@naver.com
서울시 중랑구 상봉중앙로8길 34-4 대원 101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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