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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들과 엄마를 위한 책을 펴내고 있습니다.
샘터 아동서사업부는 2004년 5월 ‘샘터어린이’의 첫 얼굴을 선보이며 태어났습니다. 샘터어린이는 세상에 대한 새로운 탐구를 시작하는 ‘초등학생’, 책의 기쁨을 알기 시작하는 ‘유아’ 그리고 우리 아이들이 정서적이고 풍요로운 삶을 영위하도록 돕는 전문가이자 최고의 선생님인 ‘엄마’를 독자로 책을 펴내고 있습니다.

아기와 엄마를 생각하는 최고의 유아교육서
샘터는 최고의 육아 전문가는 엄마라는 신념과 믿음을 갖고 1977년부터 총70권의 유아교육서를 펴냈습니다. 이것은 이 시대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고 계신 우리 어머니들이 샘터와 함께 하였기 때문에 가능한 일이었습니다. 아동심리치료의 영원한 고전 <딥스(버지니아 M 액슬린)>, 그림책철학서의 고전 <어린이와 그림책(이상금, 마쓰이 다다시)>, 유전의 영역을 뛰어넘는 태교의 중요성을 가르쳐 주는 <태아는 천재다(지쓰코 스세딕)>, 아동 심리 치료 전문가가 말하는 <우리 아이 좋은 버릇들이기(이원영)> 등 국내외 최고의 필진으로 구성된 샘터유아교육서는 현재 ‘행복한 육아’ 시리즈로 그 전통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책의 기쁨, 세상을 만나는 즐거움을 우리 아이들에게 전하겠습니다.
지식을 깨쳐가는 기쁨을 주는 책, 세상을 보는 너른 시각을 배우는 책, 자신의 정체성을 찾아가는 길을 안내하는 책, ‘철학’과 ‘사람다움’이 담겨 있는 양서로 우리 아이들에게 다가가겠습니다. 어린이책이기 때문에 한 번 더 생각하고 더욱 세심하게 배려해야 한다는 것도 잊지 않겠습니다. 어린이의 생각과 꿈을 키우고 더 넓은 세상으로 나아가는 좋은 책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샘터 아동서사업부의 책들이 세상을 바라보는 하나의 창이 되길 소망합니다.

* 샘터어린이 로고 : 샘터가 소망하는 우리 아이들의 얼굴입니다. (로고 디자인 : 이형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