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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디 보우마 프레드릭 르봐이예 필립 체스터필드
야코프 하인

현재 베를린에서 소아정신과 의사로 일하고 있답니다. 독일 내 저명한 소설가인 크리스토프 하인의 아들이기도 하구요. 아버지는 전통적인 독일 소설의 관념성을 유지하는 작가이지만 야콥 하인은 소위 독일에서는 팝 문학pop literatur이라고 부르는 에꼴로 분류됩니다. 독일 팝문학은 전통적인 근엄하고 설명위주에서 벗어나 사건위주이고 선정적이기도 하고 이국적인 풍물을 이용하고 기타 등등의 특징을 나타내는 젊은이 취향의 문학을 이르는 말입니다. 우리나라로 치면 신세대문학인 셈입니다. 야콥 하인은 독일 소설계에서 매우 독특한 위치를 차지하고 있는 작가로 섬세하면서도 방외자적인 감수성으로 독일 사회의 심층을 날카롭게 묘파한다는 평을 받습니다.

 

2006.05.08 조선일보 : 동독 출신 야콥 하인·소설가 오수연 ‘분단과 문학’ 이메일대담


대표저서
뭉치의 38가지 행복비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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