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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오 버스카글리아 로제 폴 드르와 루이 트롱댕 마르셀 소바죠
마쓰이 다다시 마티유 리카르 모리사와 아키오 모리스 르블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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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디위 마고나 앨런 코헨 야코프 하인 요시타케 신스케
위베르 멩가렐리 장 클로드 카리에르 존 스칼지 John 지미
토리 L. 헤이든 트린 주안 투안 패디 보우마 프레드릭 르봐이예
필립 체스터필드
마르셀 소바죠
1900년 랭보의 고향이기도 한 샤를르 빌에서 태어났다. 1차대전으로 인해 고향을 떠나야 했고, 해방 이후 파리에 자리를 잡은 뒤 문학교수 자격시험을 준비한다. 그러나 교수로 임용되자마자 병에 걸렸고, 4년 뒤 요양소로 보내진다. 그곳에 머물며 사랑과 이별에 대한 체험을 바탕으로 <마지막 편지>를 탈고한 후, 1934년 1월, 다보스의 한 요양원에서 사망했다.

대표저서
마지막 편지
마지막 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