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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오 버스카글리아 로제 폴 드르와 루이 트롱댕 마르셀 소바죠
마쓰이 다다시 마티유 리카르 모리사와 아키오 모리스 르블랑
미즈시마 히로코 버지니아 M. 액슬 사노 요코 사브리예 텐베르켄
샤를 페로 신디위 마고나 앨런 코헨 야코프 하인
요시타케 신스케 위베르 멩가렐리 장 클로드 카리에르 존 스칼지 John
지미 토리 L. 헤이든 트린 주안 투안 패디 보우마
프레드릭 르봐이예 필립 체스터필드 히로세 겐
앨런 코헨
<뉴욕타임즈>에 연재한 ‘영혼을 위한 닭고기수프’의 공동 저자로 널리 알려진 미국의 성공학 강사이자 연설가이다. <용은 더 이상 이곳에 살지 않는다>,<내 것이 아니면 모두 버려라> 등의 대표작은 전세계적인 독자층을 확보하고 있다. 그는 명상과 자기계발 워크숍을 20년 넘게 운영하면서 사람들로 하여금 자신의 내면에 감추어진 무한한 가능성을 찾아 영혼을 일깨우고 삶의 의미를 되찾게 해주는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앨런이 주도하고 있는 ‘진정한 주인이 되기 위하여’라는 프로그램은 집단에 속한 사람들이 체험을 통해 사랑과 믿음을 확인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것으로써 참가자들이 직업이나 사회적 관계 그리고 정신적인 삶에서 더욱 큰 만족을 얻을 수 있도록 도와주고 있다. 그는 현재 하와이의 마우이에서 강아지 뭉치(영문 이름 : Munchinson)과 함께 행복하게 살고 있다.

대표저서
나의 첫 번째 티셔츠
나의 첫 번째 티셔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