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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베르 멩가렐리
위베르 멩가렐리 Hubert Mingarelli 는1956년 프랑스 로렌 지방에서 태어났다. 17세에 학업을 포기한 그는 해군에 입대하여 유럽 전역을 떠돌아다녔다. 3년 동안의 방황을 끝내고 이제르 지방에 정착한 뒤 여러 직업을 전전하다가, 글쓰기에 전념했다. 1991년 <곡예사의 비밀>이래, <바람소리>, <나무>, <모래의 삶>, <도둑맞은 빛> 등의 작품을 차례로 발표하여 프랑스 문단에서 독특한 위치를 차지하고 있다. 그가 2000년에 쓴 <마지막 눈>은 <조용히 흐르는 초록빛 강>과 함께 아버지와 아들 사이에서 말없이 오가는 애틋한 감정을 그리고 있다. ‘조용하고 비극적인 작가’로 알려진 멩가렐리의 글은 마치 한 잔의 진한 커피처럼, 읽는 이의 가슴을 요동치게 한다. 글과 삶이 보여주듯, 현재 그는 1,700미터 고지의 깊고 험준한 산속에 있는 작은 마을에서 조용히 살아가고 있다.

대표저서
조용히 흐르는 초록빛 강
조용히 흐르는 초록빛 강
마지막 눈
마지막 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