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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정욱

성균관대학교 국문과와 대학원을 졸업했으며 동 대학원에서 석사와 박사 학위를 받았습니다. 문화일보 신춘문예에 단편소설이 당선되면서 작품 활동을 시작하였습니다.

장애인들에 대한 편견을 갖지 않고 함께 사는 세상을 우리 어린이들이 이끌어나가길 바라는 마음을 담아 동화를 쓰기 시작하였습니다.

동화 <아주 특별한 우리 형>, <안내견 탄실이>, <괜찮아> <절름발이 소년과 악동 삼총사> 등이 있으며, MBC 느낌표에 <가방 들어주는 아이>가 권장도서로 선정되기도 했습니다. 소설로는 <원균 그리고 원균>, <세종로 1번지> <선험> 등이 있습니다.

현재 대학에서 학생들을 가르치고 있으며, 장애인 복지의 실현을 위해 끊임없이 활동하고 계십니다.


대표저서
첫단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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