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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양희

천양희, 그는 후배 시인들의 존경과 흠모를 한 몸에 받고 있는 우리 시단의 거목이다.

만 스물셋의 나이로 청록파 시인 중 한 사람인 박두진 시인의 추천을 받아 <현대문학>으로 등단한 이래 그녀는 하루도 쉼 없이 시만를 생각하는 삶을 살아오고 있다.

비록 육신의 나이는 60을 넘었지만 그녀는 여전히 문학소녀의 돌올한 열정과 정신으로 시를 쓰고 있는 현역 시인인 것이다.

시를 향한 반듯한 기백과 절실한 헌신은, 그녀를 흔들림 없이 후배 시인들로부터 가장 존경 받는 선배의 자리에 앉게 했다.

 

부산에서 태어나 이화여대 국문과를 졸업
1996년 제10회 소월시문학상
1998년 제43회 현대문학상을 수상

그동안 펴낸 책으로는 시집 <신이 우리에게 묻는다면>, <사람 그리운 도시>, <하루치의 희망>, <마음의 수수밭>, <오래된 골목>, <그리움은 돌아갈 자리가 없다>, <너무 많은 입>과 사진에세이집 (공저) 등이 있다.


대표저서
천양희의 시의 숲을 거닐다
천양희의 시의 숲을 거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