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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현림
시인이자 사진가인 신현림은 경기도 의왕에서 출생하였다. 아주대 국문과를 졸업하였으며, 상명대 디자인대학원 사진학과에서 순수사진을 전공하였다.
시집 <지루한 세상에 불타는 구두를 던져라>, <세기말 블루스>, <해질녘에 아픈 사람>, 영상 에세이집 <나의 아름다운 창>, <희망의 누드>, <슬픔도 오리지널이 있다>, <빵은 유쾌하다>, <굿모닝레터>, 현대미술 에세이집 <너무 매혹적인 현대미술>, 박물관기행 산문집 <시간창고로 가는 길>, 등이 있으며, , <사랑의 끝에서 나를 만나다>, 등을 우리말로 옮겼다.
대표저서
빵은 유쾌하다
빵은 유쾌하다